


오늘 central dogma 공부하다가 내가 하고 있는 공부법이 유전자 표현 과정인 central dogma와 아주 유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처음으로 DNA에서 transcription이 일어나서 pre-mRNA가 만들어지고, RNA Processing을 통해 intron을 걸러낸다. 그리고 modify된 mRNA가 세포질로 나와 ribosome을 통해 translation되면서 polypeptide가 만들어지고, 그것들을 통해 protein이 만들어진다. 내 공부법도 비슷하다. 책(DNA)에서 먼저 전체적으로 러프하게 개념을 옮겨적는다(pre-mRNA). 이때 100% 이해하거나 암기한 상태가 아니라 이런게 있구나 정도로 체크한다. 이후 해당 노트를 보면서 다른 정리 노트에 깔끔하게 정리한다. 이때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