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노스와 레아 사이에서 태어난 6째 아이는 티탄 신족과의 전쟁인 티타노마키아를 일으킨다. 10년 동안의 대전쟁에서 승리한 6째는 권력을 독점하지 않고 주변과 나눌 줄 아는 절제와 정의를 실현하였고, 이후 그리스 신화의 중심이 되는 존재라고 할 수 있는 올륌포스 12신 체제를 세운다. 그들 12신은 올륌포스 산에서 거주하면서 세계의 질서를 유지하고 각자가 맡은 영역을 관장하게 되었다.
제우스(Zeus, 또는 윱피테르)는 올륌포스의 최고 통치자이자 하늘과 천둥번개의 신으로서의 역할을 한다. 기상현상을 관장하여 농경사회에 영향을 끼쳤으며, 질서를 확립하고 정의를 수호하는 절대권력으로서 최고 재판관의 역할 또한 수행하였다.
헤르메스(Hermes, 또는 메르쿠리우스)는 제우스의 전령이면서 도둑과 협상, 상업과 부의 신이다. 죽은 자들의 혼백틀 저승으로 인도하는 역할을 해서 Psukhopompos Hermes라고도 불리며, 아르고스를 죽여서 Argeilhontos Hermes라고도 불린다. 상인과 목동, 나그네와 여행자의 수호자 역할 또한 하였다.
아프로디테(Aphrodite, 또는 베누스)는 사랑과 미의 여신이다. 모든 존재에게 사랑과 성적 욕망을 일으키는 아름다움과 매혹의 힘을 가지고 있었다. 아프로디테의 이러한 힘은 단순히 사랑뿐만 아니라 자연계에서 생성의 원리에까지 확장되어 영향을 끼쳤다.
아레스(Ares, 또는 마르스)는 전쟁과 파괴, 무력의 신으로 아테나가 전략과 지혜를 상징하는 것과는 대조적으로 전쟁 자체의 잔혹성과 폭력성 그 자체를 의미한다. 전장의 병사들에게 용기와 광기를 불어넣는다고 알려져있다.
데메테르(Demeter, 또는 케레스)는 곡물, 농업과 풍요의 여신이다. 땅의 비옥함을 관장하고 있으며, 딸인 페르세포네가 하데스에게 납치되었던 사건으로 인해 계절의 변화가 발생하게 된다.
헤파이스토스(Hephaestus, 또는 볼카누스)는 불과 대장장이 그리고 기술의 신이다. 신체적 장애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손재주를 가진 장인으로, 신들의 무기와 갑옷을 제작하였다. 창조성과 발명을 상징한다.
헤라(Hera, 또는 유노)는 제우스의 아내인 동시에 가정과 결혼의 여신으로 여성과 혼인, 출산의 수호자였다. 가정 내의 질서를 지키고 이에 반하는 존재를 응징하였다.
포세이돈(Poseidon, 또는 넵투누스)은 바다와 폭풍, 지진의 신이다. 삼지창(트리아이나)으로 바다와 폭풍을 다스린다. 어업과 해상 무역에 의존하던 고대 그리스인들의 경외를 받았다. 또한 말의 신으로서 말을 길들이는 법을 인간에게 알려주었다고 전해진다.
아테나(Athena, 또는 미네르바)는 전쟁 그리고 지혜와 전략의 여신이다. 아레스와 다르게 무력보다는 이성을 중시하여 질서와 명분이 있는 전쟁을 관장한다. 또한 도시 문명의 수호신으로서 법률과 정의를 수호한다.
아르테미스(Artemis, 또는 디아나)는 달과 사냥, 순결의 여신이다. 순수한 자연과 야생의 수호자임과 동시에 여성과 아이를 보호하는 수호신이기도 했다. 아르테미스의 활은 순결을 위협하는 자를 처벌하는 무기이기도 했지만, 때로는 출산의 고통을 덜어주는 자비로운 것이기도 했다.
아폴론(Apollo, 또는 아폴로)은 태양과 음악, 의술과 예언의 신이다. 매우 다재다능한 신으로, 이성과 질서를 상징한다. 델포이 신전을 통해 신탁을 내려 인간 뿐만 아니라 신들에게도 나아갈 길을 알려주는 역할을 한다.
헤스티아(Hestia, 또는 베스타)는 가정과 화로의 여신으로서 공동체의 질서와 안정을 유지하였다. 작게는 가족의 화합을 돕고 더 나아가서는 국가적인 공동체의 평화를 도왔다.
지역과 시대에 따라 헤스티아 대신 디오니소스가 12신에 들어가는 경우도 존재한다.
디오니소스(Dionysos, 또는 바쿠스)는 포도주와 축제, 광기의 신이다. 인류에게 양조 기술을 전수해주기도 하였다. 그는 포도주를 통해 이성에서 잠시 벗어난 황홀경과 광기를 불러일으켜 영적 해방감을 준다. 질서와는 상반되는 자연의 통제 불가능한 힘을 의미하기도 한다. 사회적으로는 계층의 경계를 허물어버리는 기능 또한 존재했다고 한다.
크로노스와 레아 사이에서 태어난 6째 아이는 티탄 신족과의 전쟁인 티타노마키아를 일으킨다. 10년 동안의 대전쟁에서 승리한 6째는 권력을 독점하지 않고 주변과 나눌 줄 아는 절제와 정의를 실현하였고, 이후 그리스 신화의 중심이 되는 존재라고 할 수 있는 올륌포스 12신 체제를 세운다. 그들 12신은 올륌포스 산에서 거주하면서 세계의 질서를 유지하고 각자가 맡은 영역을 관장하게 되었다.
제우스(Zeus, 또는 윱피테르)는 올륌포스의 최고 통치자이자 하늘과 천둥번개의 신으로서의 역할을 한다. 기상현상을 관장하여 농경사회에 영향을 끼쳤으며, 질서를 확립하고 정의를 수호하는 절대권력으로서 최고 재판관의 역할 또한 수행하였다.
헤르메스(Hermes, 또는 메르쿠리우스)는 제우스의 전령이면서 도둑과 협상, 상업과 부의 신이다. 죽은 자들의 혼백틀 저승으로 인도하는 역할을 해서 Psukhopompos Hermes라고도 불리며, 아르고스를 죽여서 Argeilhontos Hermes라고도 불린다. 상인과 목동, 나그네와 여행자의 수호자 역할 또한 하였다.
아프로디테(Aphrodite, 또는 베누스)는 사랑과 미의 여신이다. 모든 존재에게 사랑과 성적 욕망을 일으키는 아름다움과 매혹의 힘을 가지고 있었다. 아프로디테의 이러한 힘은 단순히 사랑뿐만 아니라 자연계에서 생성의 원리에까지 확장되어 영향을 끼쳤다.
아레스(Ares, 또는 마르스)는 전쟁과 파괴, 무력의 신으로 아테나가 전략과 지혜를 상징하는 것과는 대조적으로 전쟁 자체의 잔혹성과 폭력성 그 자체를 의미한다. 전장의 병사들에게 용기와 광기를 불어넣는다고 알려져있다.
데메테르(Demeter, 또는 케레스)는 곡물, 농업과 풍요의 여신이다. 땅의 비옥함을 관장하고 있으며, 딸인 페르세포네가 하데스에게 납치되었던 사건으로 인해 계절의 변화가 발생하게 된다.
헤파이스토스(Hephaestus, 또는 볼카누스)는 불과 대장장이 그리고 기술의 신이다. 신체적 장애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손재주를 가진 장인으로, 신들의 무기와 갑옷을 제작하였다. 창조성과 발명을 상징한다.
헤라(Hera, 또는 유노)는 제우스의 아내인 동시에 가정과 결혼의 여신으로 여성과 혼인, 출산의 수호자였다. 가정 내의 질서를 지키고 이에 반하는 존재를 응징하였다.
포세이돈(Poseidon, 또는 넵투누스)은 바다와 폭풍, 지진의 신이다. 삼지창(트리아이나)으로 바다와 폭풍을 다스린다. 어업과 해상 무역에 의존하던 고대 그리스인들의 경외를 받았다. 또한 말의 신으로서 말을 길들이는 법을 인간에게 알려주었다고 전해진다.
아테나(Athena, 또는 미네르바)는 전쟁 그리고 지혜와 전략의 여신이다. 아레스와 다르게 무력보다는 이성을 중시하여 질서와 명분이 있는 전쟁을 관장한다. 또한 도시 문명의 수호신으로서 법률과 정의를 수호한다.
아르테미스(Artemis, 또는 디아나)는 달과 사냥, 순결의 여신이다. 순수한 자연과 야생의 수호자임과 동시에 여성과 아이를 보호하는 수호신이기도 했다. 아르테미스의 활은 순결을 위협하는 자를 처벌하는 무기이기도 했지만, 때로는 출산의 고통을 덜어주는 자비로운 것이기도 했다.
아폴론(Apollo, 또는 아폴로)은 태양과 음악, 의술과 예언의 신이다. 매우 다재다능한 신으로, 이성과 질서를 상징한다. 델포이 신전을 통해 신탁을 내려 인간 뿐만 아니라 신들에게도 나아갈 길을 알려주는 역할을 한다.
헤스티아(Hestia, 또는 베스타)는 가정과 화로의 여신으로서 공동체의 질서와 안정을 유지하였다. 작게는 가족의 화합을 돕고 더 나아가서는 국가적인 공동체의 평화를 도왔다.
지역과 시대에 따라 헤스티아 대신 디오니소스가 12신에 들어가는 경우도 존재한다.
디오니소스(Dionysos, 또는 바쿠스)는 포도주와 축제, 광기의 신이다. 인류에게 양조 기술을 전수해주기도 하였다. 그는 포도주를 통해 이성에서 잠시 벗어난 황홀경과 광기를 불러일으켜 영적 해방감을 준다. 질서와는 상반되는 자연의 통제 불가능한 힘을 의미하기도 한다. 사회적으로는 계층의 경계를 허물어버리는 기능 또한 존재했다고 한다.